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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3범 교육부 장관 후보? ― 최교진 인사 청문회의 충격 실태”

by 이슈중 2025.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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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질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전과 3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학생의 뺨을 때린 전력부터 음주운전, 그리고 북한 관련 발언과 행적까지 논란이 끝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회 청문회 현장에서 후보자는 스스로 전과 3범임을 인정했고, 여당 의원들조차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교육의 수장이 될 인사가 과연 이 정도 자격 논란을 안고도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최교진 후보자의 청문회 발언과 논란을 정리하고, 그 파장을 짚어보겠습니다.


📑 목차

  1. 전과 3범 교육부 장관 후보의 실체
  2. 서지영 의원의 직격 질문 ― “전과 몇 범입니까?”
  3. 음주운전 전력과 교육적 자격 논란
  4. 북한 찬양 의혹과 17차례 방북 기록
  5. 공공기관 감사 시절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
  6. 자국민 피살 사건에도 이어진 방북 ― 무책임의 극치
  7. 교육부 수장으로서의 자격, 과연 가능한가?

1. 전과 3범 교육부 장관 후보의 실체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는 청문회 자리에서 스스로 “전과 3범”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단순한 논란을 넘어, 교육의 책임자가 될 사람이 과연 이런 전력을 안고도 임명될 수 있는지 국민은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2. 서지영 의원의 직격 질문 ― “전과 몇 범입니까?”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은 후보자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전과 몇 범이냐”라고 물었습니다. 후보자는 머뭇거리다 결국 “세 번”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PPT를 통해 “전과 내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현 정부의 인사 시스템 자체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3. 음주운전 전력과 교육적 자격 논란

후보자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서 의원은 “음주운전이야말로 잠재적 살인행위”라며 교육부 장관 후보로서의 자격을 따졌습니다. 이에 후보자는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라고 답했지만, 국민이 납득하기엔 부족했습니다. 교육의 상징적 자리에 설 인사가 ‘전과 3범’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신뢰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4. 북한 찬양 의혹과 17차례 방북 기록

후보자의 친북 성향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과거 SNS에서 북한 방문 당시 “엎드려 땅에 입맞추고 싶을 정도로 감격했다”라는 발언을 남긴 사실이 지적됐습니다. 또한 그는 무려 17차례 북한을 방문했으며, 북한 체제의 구호인 ‘고난의 행군’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전력도 있습니다. 이는 교육부 장관으로서의 국가관과 정체성에 심각한 의문을 남깁니다.

5. 공공기관 감사 시절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

후보자는 한국토지공사 감사로 재직하면서도 북한 방문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첫 핵실험을 감행한 직후에도 방북한 사실은 국민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공공기관 감사라는 위치와 충돌되는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6. 자국민 피살 사건에도 이어진 방북 ― 무책임의 극치

더 충격적인 것은 2008년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씨가 북한군에 피살된 사건 직후에도 후보자가 다시 북한을 방문했다는 점입니다. 자국민이 희생된 사건에 분노하거나 문제를 제기하기는커녕 오히려 방북을 이어간 것은 무책임 그 자체였습니다.


7. 교육부 수장으로서의 자격, 과연 가능한가?

교육부 장관은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세대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상징적 자리입니다. 그러나 최교진 후보자는 음주운전, 친북 성향 의혹, 공공기관 감사 시절의 무책임한 방북 등 숱한 논란을 안고 있습니다. 교육적 신뢰와 도덕성을 요구받는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최교진 후보자의 임명은 대한민국 교육에 치명적인 불신을 안길 수 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국가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자리인 만큼, 최소한의 도덕성과 자격을 갖춘 인사여야 합니다. “전과 내각”이라는 비판이 현실이 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서 진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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