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문재인이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했습니다.
‘책을 읽고 소개하는 채널’이라는 이름 아래,
그는 조용히 여생을 보내는 대신 **‘유튜버 문재인’**으로 다시 국민 앞에 서려 합니다.
하지만 국민이 진정으로 듣고 싶은 것은 책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신이 왜 그랬는가?”, 그가 남긴 수많은 의혹과 미해결 사건들에 대한
솔직한 해명입니다.
그는 아직도 북한어민 강제 북송, 서해 공무원 피살, 탈원전 경제성 조작,
부동산 통계 왜곡, 김정은에게 건넨 USB 사건 등
국가적 논란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가 ‘책방 유튜버’로 등장하겠다는 소식,
국민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 목차
- 문재인, 유튜버로 돌아오다 — ‘평산 책방’ 프로젝트의 실체
- 국민이 바라는 건 책이 아니라 해명이다
- 잊혀지지 않은 다섯 가지 의혹
- 진실을 덮고 감성을 포장하는 ‘쇼 정치’의 재현
- 대통령의 책임과 기록의 무게
- 결론 — 책보다 먼저 꺼내야 할 건 ‘기록과 양심’
1️⃣ 문재인, 유튜버로 돌아오다 — ‘평산 책방’ 프로젝트의 실체
문재인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 양산 평산마을에서
‘평산책방’을 운영하며 조용히 지내왔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는 책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개설을 선언했습니다.
진행은 탁현민 전 의전비서관이 맡고, 문재인은 책을 직접 고른다고 합니다.
이 조합, 이미 익숙하지 않습니까?
문재인 청와대 시절 탁현민은 각종 ‘연출된 행사’를 담당한 인물입니다.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는 무대형 연출의 달인.
이번 ‘문재인 유튜브’ 역시 진정한 대화가 아니라
이미 기획된 쇼의 또 다른 버전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2️⃣ 국민이 바라는 건 책이 아니라 해명이다
문재인은 지금 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기록을 꺼낼 때입니다.
국민이 궁금한 건 “당신이 어떤 책을 읽었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어떤 결정을 내렸고, 그 결과 국민이 어떤 피해를 입었느냐”입니다.
- 북한어민 강제 북송 사건
-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 탈원전 경제성 조작
- 부동산 통계 조작
- 김정은에게 전달된 미공개 USB
이 사건들 모두 문재인 정부 시절 벌어진 일입니다.
그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책을 소개하기 전에 국민 앞에서 진실을 소개하는 게 먼저입니다.
3️⃣ 잊혀지지 않은 다섯 가지 의혹
① 북한어민 강제 북송 사건
국제사회에서도 인권유린으로 지적된 이 사건,
청와대의 개입 정황이 포착됐지만 진상은 여전히 미궁입니다.
②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공무원이 북한군 총에 맞고 불태워졌던 그날,
청와대의 보고 라인은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③ 탈원전 경제성 조작
경제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원전을 폐쇄하고,
국가 산업 구조를 뒤흔든 사건입니다.
④ 부동산 통계 조작
집값 폭등에 신음하던 시절,
통계청 자료는 ‘안정세’로 조작되어 발표되었습니다.
⑤ 김정은에게 건넨 USB
아무도 모르는 내용이 담긴 USB.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된 정부가
북한 독재자에게 무슨 데이터를 넘겼는지,
지금까지도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4️⃣ 진실을 덮고 감성을 포장하는 ‘쇼 정치’의 재현
책방 이름 ‘평산’은 ‘평화롭고 고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문재인의 기록 속 진실은 결코 평화롭지 않습니다.
그가 꺼내드는 책이 아무리 따뜻한 주제를 담고 있어도,
그의 과거는 여전히 국민에게 냉정한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이제 유튜브에서 ‘감성적 연출’로 국민의 기억을 희석시키려는 시도는
책임 회피의 또 다른 형태일 뿐입니다.
5️⃣ 대통령의 책임과 기록의 무게
전직 대통령이라면, 무엇보다 역사 앞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책을 읽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에게 책임지는 대통령’으로 기억되어야 합니다.
책을 펼치기 전에
청와대 보고서, 정책 결정문, 그리고 USB의 내용부터 공개하십시오.
그것이 진정 국민이 바라는 ‘기록’입니다.
6️⃣ 결론 — 책보다 먼저 꺼내야 할 건 ‘기록과 양심’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튜브를 하든 책을 소개하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그 이전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국민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
그게 바로 지도자의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책 대신 진실을 읽어주는 유튜버,
그게 진짜 문재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