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색깔차별1 복지가 낙인이 되어버린 도시, 광주 ‘인권 도시’라는 이름을 자랑하던 광주에서 믿기 어려운 행정 실수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지급한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카드 색상에 따라 계층이 구분되고, 금액 차이까지 한눈에 드러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거센 비판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조치가 의도적 차별이 아니라 '관리의 편의' 때문이었다는 광주시의 해명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명백합니다. 행정의 편의가 시민 개개인의 자존감과 인권을 짓밟은 참사로 이어졌고, 특히 아이들과 취약계층에겐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되어버렸습니다.📑 목차색으로 계층 나눈 소비 쿠폰: 빨간색, 초록색, 남색아이들도 안다, 누가 수급자인지광주시의 해명: “혼선을 줄이려 했다”?같은 전남, 다른 선택: 광주만 색상 차.. 2025. 7.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