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무책임공직자1 ‘모른다’로 덮을 수 없는 인사 책임자의 무책임 국가 공무원 인사 시스템을 책임지는 인사혁신처장이 청문회 자리에서 남긴 말들이 충격을 넘어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주요 공직자의 갑질 논란조차 “모른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 “집에 TV가 없고 신문도 보지 않는다”는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더 나아가 과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에 대해 “기획된 사건처럼 보인다”는 글을 써놓고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그가 바로 이재명 정부의 초대 인사혁신처장 최동석입니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고위 공직자가 이 정도로 현실 감각이 없고, 책임의식도 없다면 과연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 사안의 핵심 쟁점들을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목차박원순 옹호 논란, 기억 안 난다는 최처장“TV도 없고.. 2025. 7.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