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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무장해제2

“이제는 정찰도 죄가 되는 나라” 북한 감시는 죄, 군인은 피의자… 대한민국 안보 붕괴의 서막!한 나라의 군대가 적을 정찰한 죄로 수사받는 기막힌 상황, 그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북한은 매년 수십 차례 넘게 도발을 감행하고,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북한을 감시하기 위해 드론을 띄운 지휘관이 ‘이적죄’로 피의자 신분이 됐다는 소식은 국민을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합니다.군은 적을 감시하고 대응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입니다. 그런데 현 정권은 군의 작전을 정치적 시각으로 해석하고, 사령관을 형사처벌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대한민국 국군은 북한의 도발 앞에 작전을 못 하는 침묵하는 군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총을 든 적보다 더 두려운 것은 등 뒤에서 칼을 꽂는 내 편입니다.. 2025. 7. 29.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 통일부 장관 후보자 정동영의 충격 발언 2025년 7월,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통일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뿌리부터 뒤흔드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통일부 장관 후보자 정동영. 그는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채 대한민국을 향한 위협을 노골적으로 감행해온 실질적인 적대 세력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단순한 위협”이라 규정하고, 대한민국이 북한을 자극해서 문제가 커졌다는 식의 발언을 서슴지 않은 후보자의 인식은 그 자체로 매우 위험합니다.📌 목차정동영의 발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이념인가, 현실 도피인가: 정동영 후보자의 대북 인식국민의 분노, 청문회 이후의 온라인 반응북한의 도발은 '위협' 그 이상이었다이재명 정부의 첫 .. 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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