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미지관리정치1 “이번 주만 조용히 싸우지 말자?”정청래의 ‘무정쟁 주간’ 선언이 역겹게 들리는 이유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정청래라는 사람은 우리가 사는 이 현실에 발 딛고 있는가, 아니면 완전히 다른 차원에서 내려오는 존재인가.왜냐하면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말을 너무 태연하게 하고, 그걸 또 도덕처럼 들려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2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주는 외교 ‘슈퍼 위크’니까 여야가 정쟁(정치 싸움)을 멈추고 “무정쟁 주간”으로 가자. “전 세계가 한국을 보고 있으니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 저부터 솔선수범하겠다.”라는 겁니다. 그는 “국익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 겉으로 들으면 너무 예쁜 말이죠. 국익, 단결, 책임, 품격.근데 그 말을 누가 했냐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불 붙을 만한 이슈마다 기름통 들고 뛰어다니던 사람이, .. 2025. 10.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