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신나간공직자_본인1 재난은 남의 일인가? 폭우에 잠긴 광주… 대통령은 ‘거제 별장’에서 휴가 중 재난 앞에 멈췄어야 할 ‘대통령의 휴가’2025년 7월, 대한민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기상청은 시시각각 전국적인 호우 예보를 내놓았고, 위기 경보는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 전북 등 호남권은 시간당 최대 250mm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경고했죠.그리고 며칠 뒤, 실제로 광주는 침수됐고 홍수 피해로 주민들은 대피소에 몰려들었습니다.하지만 바로 그 시각—대한민국의 대통령은 거제의 바다를 마주한 별장에서 4박 5일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었습니다.대통령이 재난 상황에서 휴가를 가는 것, 그 자체가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 문제는,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타 공직자에게 했던 말과 지금 자신의 행동이 완전히 배치된다는 점입니다.📌 목차재난 상황 속 ‘컨트롤 타워’는 어디에 .. 2025. 8.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