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좌재명 vs 우재명1 “남이 하면 친일, 내가 하면 실용?”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이중잣대, 국민은 기억하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메시지에서 과거사 문제는 완전히 빠졌고, 이는 대통령실이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이라는 후일담까지 전해졌습니다. 이는 실용외교의 일환이자 국익을 우선한 결정이라며, 여권에서는 오히려 ‘외교적 성과’로 자평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그러나 불과 1~2년 전만 해도, 민주당과 이재명은 일본과의 외교에서 과거사 언급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윤석열 정부를 ‘친일 매국 정권’이라 몰아붙였습니다. 후쿠시마 처리수 문제에 침묵했다고 ‘일본의 하수인’이라 비난했고, 국민들에게 공포와 불신을 조장하는 온갖 선동에 앞장섰습니다.그들이 정권을 잡고 나서 똑같은 외교를 실용이라 포장하고, 과거의 모든 발언과 입장을 잊은 척 하고 있다는 사실. 국민.. 2025. 7.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