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표현의자유지켜라1 한국 국민 단속하라”? 전 주한 중국대사 싱하이밍의 발언, 선 넘었다 2025년 7월 말,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고위급 포럼에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이 터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전 주한 중국대사 싱하이밍(邢海明). 그는 공개 석상에서 “한국의 반중 정서는 극우세력이 만든 것이며, 한국 정부가 이를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단순한 외교적 유감 표명이 아닙니다. ‘단속’이라는 표현은 명백한 내정간섭이며,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한 발언입니다. 더 나아가, 이는 중국 고위 외교라인과 시진핑 정권의 인식이 그대로 반영된 발언이라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싱하이밍의 과거 발언들과 시진핑의 역사 인식, 그리고 이번 ‘단속 발언’이 갖는 위험성과 외교적 함의를 짚어봅니다.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한국 주권과 헌법을 .. 2025. 7. 3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