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책임없는권력2 상습 세금 체납자가 ‘공정’ 위원장? 국민을 우롱하는 인사 논란 이재명 정부 초대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주변기 교수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름조차 생소한 인물이지만, 그의 이력은 국민을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합니다. 수년간 상습적으로 세금을 체납하고, 차량이 무려 14차례 압류당했으며, 재산세조차 내지 않아 집까지 압류당한 전력이 있는 인물이기 때문입니다.더 황당한 건 이런 과거를 해명하면서 내놓은 ‘바빠서, 미숙해서’라는 변명입니다. 재산은 25억 원을 신고하고 연봉은 억대에 달하는데, 세금은 내지 않으면서 공정을 상징하는 자리에 앉겠다고 나선 현실. 이건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 인사의 민낯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입니다.목차공정위원장 후보자의 충격적인 세금 체납 이력청문회 앞두고 급히 납부한 세금 ― 진정성 논란재산.. 2025. 8. 28. ‘모른다’로 덮을 수 없는 인사 책임자의 무책임 국가 공무원 인사 시스템을 책임지는 인사혁신처장이 청문회 자리에서 남긴 말들이 충격을 넘어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주요 공직자의 갑질 논란조차 “모른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 “집에 TV가 없고 신문도 보지 않는다”는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더 나아가 과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에 대해 “기획된 사건처럼 보인다”는 글을 써놓고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그가 바로 이재명 정부의 초대 인사혁신처장 최동석입니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고위 공직자가 이 정도로 현실 감각이 없고, 책임의식도 없다면 과연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 사안의 핵심 쟁점들을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목차박원순 옹호 논란, 기억 안 난다는 최처장“TV도 없고.. 2025. 7.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