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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정치9

아이들 교육을 맡긴다고요? 꾸정물 인사,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민낯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리, 교육부장관.하지만 지금 그 자리에 지명된 인물의 과거를 들여다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아이들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교사들의 기준이 되며, 학부모의 신뢰를 받아야 할 자리인데…과연 이런 인물이 그 자리를 감당할 자격이 있을까요?박정희 전 대통령 피살을 조롱하고, 천안함 음모론을 공유하며, 북한 체제를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SNS에는 저급한 욕설과 조롱이 가득한 그 사람. 게다가 음주운전 전과에다가 자기 주장조차 뒤집는 내로남불의 아이콘까지.이쯤 되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런 사람을 정말 교육 수장 자리에 앉히겠다는 겁니까?목차교육부장관에게 요구되는 자격과 신뢰최교진 후보자의 도덕성 결여: 음주운전 전과언행 관리 실패: 탕탕절과 욕설 SNS국가관 실종: 천안.. 2025. 8. 21.
북한 독재는 존중, 박정희는 독재? 선택적 잣대가 불러올 위험한 메시지 북한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진 3대 세습 독재 체제이며, 정치범 수용소, 철저한 감시·통제, 주민들의 극심한 굶주림으로 대표되는 세계 최악의 인권 탄압 국가입니다. UN과 국제 인권 단체들이 수십 년째 북한을 인권 최악국으로 규정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체제를 ‘존중한다’고 발언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가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는 사실상의 승인 혹은 긍정적 평가로 해석될 수 있는 민감한 표현입니다. 특히 박정희 정권을 독재라 비판하던 이재명이 북한 독재에는 존중을 표한다는 태도는 국민에게 심각한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발언의 파장을 분석하고, 그 위험성을 짚어보겠습니다. 목차북한 체제의 본질‘존중’ 발언의 파장선택적 잣대의 .. 2025. 8. 17.
조국 사면 요청, 문재인의 ‘한마디’가 불러올 정치·사법 대참사 8월 15일 광복절 특사를 앞두고 정국이 술렁이고 있습니다.그 중심엔 다름 아닌 조국 전 장관의 사면 요청이라는 폭탄급 뉴스가 있습니다.그 요청의 당사자는 다름 아닌 문재인 전 대통령. 직접 우상호 전 수석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국 사면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입니다.하지만 조국은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확정받고, 아직 복역 기간의 절반도 채우지 않은 인물입니다. 국민 다수가 납득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조기 사면 요청은 단순한 정치적 제스처를 넘어,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도전이라 볼 수 있습니다.게다가 이 사면 논란은 또 다른 폭탄, 이화영 카드까지 건드릴 수 있는 도화선이기도 합니다. 조국이 사면되고 이화영이 제외된다면? 정적의 침묵이 깨어질 .. 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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