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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풍자18

조국, 민주당에 날린 뒤통수 ― 전북 발언의 파장과 배신의 정치 정치판에 다시 돌아온 조국, 그가 전북에서 내뱉은 한마디가 민주당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무조건 민주당 찍지 말라.” 표면적으로는 후보와 정책을 꼼꼼히 보라는 말 같지만, 실제 속내는 민주당을 견제하고 조국 혁신당 표로 흡수하겠다는 노골적인 메시지였습니다.더 황당한 건, 사면 복권으로 정치적 생명을 다시 얻은 지 얼마나 됐다고 은혜를 갚기는커녕 민주당의 텃밭을 직접 두드리며 뒤통수를 가격했다는 점입니다. 과연 이 발언이 단순한 정치적 수사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민주당 흔들기의 신호탄인지 짚어보겠습니다.목차조국의 전북 발언 ― “민주당 무조건 찍지 마라”왜 하필 전북이었나 ― 민주당 텃밭을 정조준한 계산사면 은혜는 사라지고, 돌아온 건 배신뿐조국 혁신당의 실체 ― 혁신 아닌 민주당 비주류의 집합소말뿐.. 2025. 8. 31.
정치적 중립? 선택적 잣대의 민낯 ―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 면직 논란 최근 대통령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정치적 중립 위반"을 이유로 직권 면직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직무 정지 상태에서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는 것. 그러나 이 상황을 곱씹어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대통령실 핵심 참모들이 줄줄이 진보 성향의 방송에 출연해 대통령을 찬양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보수 방송 출연은 잘못, 진보 방송 출연은 괜찮다"는 이중 잣대.이 사건은 단순히 한 공직자의 거취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중립이라는 원칙이 어떻게 선택적으로 쓰이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목차대통령실의 직권 면직 추진 ― 이유와 배경정치적 중립의 본래 의미충격적인 모순 ― 김어준 방송에 줄줄이 출연하는 대통령실 참모들선택적 적용, 무너지는 신뢰공직 사회에 필요한 최소한의.. 2025. 8. 31.
트럼프 앞에서의 거짓말, 이재명 외교의 민낯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내란 특검과 오산 공군기지 수색 사건에 대해 사실과 다른 설명을 내놓으며 마치 자신과 무관한 일처럼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기록과 발언, 그리고 지명 과정을 살펴보면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외교 현장에서의 치명적인 거짓말로 보입니다.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 속에서 드러난 이재명의 태도는 단순한 해명 차원을 넘어, 대한민국의 신뢰와 외교적 입지마저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재명이 트럼프 앞에서 한 두 가지 핵심 거짓말과 그 파장을 짚어보겠습니다.목차내란 특검, “국회가 임명했다”는 거짓말오산 공군기지 수색, 미군 건드리지 않았다는 왜곡트럼프의 즉각 반응과 외교적 망신위안부 문제와 .. 2025. 8. 28.
민심의 경고: 대통령, 민주당, 조국, 정청래까지 동시 추락한 지지율 정치 지형이 빠르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뉴스토마토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국정 지지도, 민주당 지지율, 조국 전 장관의 사면 이후 행보에 대한 평가, 그리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 체제에 대한 국민 인식까지 종합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긍정보다 부정이 앞선 대통령 지지도, 40% 선이 무너진 민주당 지지율, ‘자숙했어야 한다’는 여론에 직면한 조국, 출범 한 달 만에 절반 이상이 부정 평가를 내린 정청래 대표까지. 민심의 대거 이탈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분명한 경고 메시지입니다.목차대통령 국정 지지도, 긍정보다 부정이 앞서다민주당 지지율 30%대 추락과 호남의 균열조국 전 장관, 국민 62%가 “자숙했어야”정청래 대표, 출범 한 달 만에 리더십 .. 2025. 8. 28.
미중 패권 경쟁 속 한국의 운명: 이재명 외교와 고종의 실용정책의 닮은꼴 국제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패권을 두고 정면충돌하는 가운데, 러시아와 유럽, 중동까지 얽히면서 세계 질서는 거대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이 소용돌이 속에서 대한민국은 전략적으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조선업, 원전, 배터리, 방산 산업은 물론, 한반도의 지정학적 요충지라는 특성 때문에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한국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그러나 정작 한국 정부의 외교 리더십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기조는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만, 이는 결국 고종이 보여준 외교 실패와 닮아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목차미국이 한국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중국이 한국을 놓지 못하는 이유트럼프와 이재명 정상회담의.. 2025. 8. 17.
우리는 여전히 피해를 보고 있다. 2008년, 배우 김규리(당시 김민선)는 싸이월드에 충격적인 글을 남깁니다.“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수입하다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넣는 편이 낫겠다.”당시 한국 사회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를 두고 극심한 논란에 빠져 있었고, 김규리의 발언은 그 불길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습니다.이른바 ‘광우병 괴담’은 연예인, 유튜버, 심지어 일부 언론과 정치 세력에 의해 확대 재생산됐고, 결국 전국적인 촛불 시위로 번지며 사회를 거대한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그러나 17년이 지난 지금, 그 시절의 선동이 오늘날까지 우리의 외교, 경제, 무역 협상에 어떤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이 글에서는 당시 광우병 선동의 실체와 그 후과, 그리고 2025년 현재 다시금 문제가 된 관세 협..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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