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65 "청문회인가, 통과의례 쇼인가?" 강선우 무증인 청문회를 보며 느낀 절망 오늘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하지만 시작도 전에 이 청문회는 이미 국민적 냉소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청문회라 하면 당연히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하는 자리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강선우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등으로 국민적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그런데 청문회를 앞두고 밝혀진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국민의힘이 요청한 전직 보좌진 증인 신청이 민주당의 전면 반대로 모두 거부되었다는 것. 증인 없는 청문회, 이게 과연 검증입니까? 아니면 보여주기용 통과의례일 뿐입니까?📌 목차강선우 청문회, 시작 전부터 ‘무증인 쇼’ 예고검증 없는 청문회, 김민석의 전철 그대로 밟나증인 전면 거부, '해명하겠다'는 말의 진실.. 2025. 7. 15. "소비 쿠폰 주더니, 연말 정산은 깎겠다고?" 조용한 증세의 시작인가 정부가 국민에게 돈을 나눠주는 것은 언제나 달콤한 뉴스입니다. ‘민생 회복’, ‘소비 진작’이라는 이름 아래 수십조 원 규모의 현금성 지원금이 쏟아지는 가운데, 정작 그 뒷면에서는 조용히 직장인들의 지갑을 털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최근 국정기획위원회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포함한 19조 원 규모의 조세 감면 항목에 대해 일괄 정비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년 넘게 유지돼 온 대표적 절세 제도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말이죠. 한쪽 손에 돈을 쥐어주고, 다른 쪽 주머니에서 더 많이 걷어가는 방식. 이것이 이재명 정부의 포퓰리즘 정책이 향하는 끝은 아닌지, 지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목차신용카드 소득공제, 20년 만에 폐지 위기소비 쿠폰 뿌리고, 연말 정산 혜택은 회수?'조용한 증세'.. 2025. 7. 14. 국힘당 해산 논란, 단순한 정치 공방인가 시스템 붕괴의 신호탄인가 최근 정치권에서는 대한민국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하 국힘당)의 '정당 해산 심판' 추진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일각에서 국힘당을 위헌 정당으로 간주하고 해산 심판을 청구하겠다는 주장을 내놓으며 정치권 전체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죠. 하지만 이것이 단순한 정쟁의 일환인지, 아니면 보수 진영 전반의 구조적 붕괴를 알리는 신호탄인지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국힘당 해산 논란의 법적 실효성, 그 배경에 깔린 정치적 셈법, 그리고 자유 진영의 위기와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살펴보겠습니다.목차국힘당 해산 논란의 시작: 민주당의 의도는?위헌정당 해산 심판의 법적 요건국힘당과 통진당은 다르다: 본질의 차이정당 해산 시도의 실익과 정치적 부작용자유 진영의 위기: 시스템의 붕괴인가, 무능의 결과.. 2025. 7. 14. 이재명 정부 출범 1개월, 벌써부터 '위험 신호'가 켜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이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김밥 한 줄로 국무회의를 버티고, 떡볶이와 고추튀김을 사 먹었다는 뉴스가 넘쳐났지만, 정작 정책적으로는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는 부족한 실정입니다.그런데 단 1개월 만에 이 정부가 보여준 각종 정책들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앞으로의 방향성과 철학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현금 살포’, ‘정책 급발진’, 그리고 ‘내로남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목차:민생인가 포퓰리즘인가? – 18조 단기 차입과 30조 추경특활비 복원, 내로남불의 극치3개월 알바도 퇴직금? 자영업자의 절규16조 원 빚 탕감 정책, '성실한 국민'만 손해포상 공화국 – 동학 유족수당과 .. 2025. 7. 14. 이게 나라입니까? 김민석부터 장관 후보자들까지, ‘버티면 그만’이라는 이 정권의 오만!! 정치란 무엇일까요? 국민을 대신해 권한을 위임받은 이들이 국가를 운영하는 책임의 자리, 최소한의 도덕성과 법적 기준은 지켜야 할 텐데요.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 기대를 무참히 저버리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지명자에서부터 시작된 각종 의혹과 버티기로 얼룩진 인사 청문회, 그리고 줄줄이 이어지는 장관 후보자들의 도덕적, 법적 흠결까지.이재명 대통령 체제 하에서 공직 인사의 기준이 완전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총리 후보자가 불법 자금 수수로 실형을 살았던 범죄자 출신인데도, 청문회 자료 제출조차 거부한 채 여당의 비호로 국무총리에 임명되고, 표절, 이해충돌, 갑질, 투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장관 후보자들이 줄줄이 등장하는 이 상황.‘대중은 개돼지’라는 냉소가 점점 현실로 느껴지는 이 상황 .. 2025. 7. 14. “남이 하면 친일, 내가 하면 실용?”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이중잣대, 국민은 기억하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메시지에서 과거사 문제는 완전히 빠졌고, 이는 대통령실이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이라는 후일담까지 전해졌습니다. 이는 실용외교의 일환이자 국익을 우선한 결정이라며, 여권에서는 오히려 ‘외교적 성과’로 자평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그러나 불과 1~2년 전만 해도, 민주당과 이재명은 일본과의 외교에서 과거사 언급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윤석열 정부를 ‘친일 매국 정권’이라 몰아붙였습니다. 후쿠시마 처리수 문제에 침묵했다고 ‘일본의 하수인’이라 비난했고, 국민들에게 공포와 불신을 조장하는 온갖 선동에 앞장섰습니다.그들이 정권을 잡고 나서 똑같은 외교를 실용이라 포장하고, 과거의 모든 발언과 입장을 잊은 척 하고 있다는 사실. 국민.. 2025. 7. 10.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6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