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55 이게 나라입니까? 김민석부터 장관 후보자들까지, ‘버티면 그만’이라는 이 정권의 오만!! 정치란 무엇일까요? 국민을 대신해 권한을 위임받은 이들이 국가를 운영하는 책임의 자리, 최소한의 도덕성과 법적 기준은 지켜야 할 텐데요.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 기대를 무참히 저버리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지명자에서부터 시작된 각종 의혹과 버티기로 얼룩진 인사 청문회, 그리고 줄줄이 이어지는 장관 후보자들의 도덕적, 법적 흠결까지.이재명 대통령 체제 하에서 공직 인사의 기준이 완전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총리 후보자가 불법 자금 수수로 실형을 살았던 범죄자 출신인데도, 청문회 자료 제출조차 거부한 채 여당의 비호로 국무총리에 임명되고, 표절, 이해충돌, 갑질, 투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장관 후보자들이 줄줄이 등장하는 이 상황.‘대중은 개돼지’라는 냉소가 점점 현실로 느껴지는 이 상황 .. 2025. 7. 14. “남이 하면 친일, 내가 하면 실용?”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이중잣대, 국민은 기억하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메시지에서 과거사 문제는 완전히 빠졌고, 이는 대통령실이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이라는 후일담까지 전해졌습니다. 이는 실용외교의 일환이자 국익을 우선한 결정이라며, 여권에서는 오히려 ‘외교적 성과’로 자평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그러나 불과 1~2년 전만 해도, 민주당과 이재명은 일본과의 외교에서 과거사 언급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윤석열 정부를 ‘친일 매국 정권’이라 몰아붙였습니다. 후쿠시마 처리수 문제에 침묵했다고 ‘일본의 하수인’이라 비난했고, 국민들에게 공포와 불신을 조장하는 온갖 선동에 앞장섰습니다.그들이 정권을 잡고 나서 똑같은 외교를 실용이라 포장하고, 과거의 모든 발언과 입장을 잊은 척 하고 있다는 사실. 국민.. 2025. 7. 10. 전작권 환수, 국방비 깎으면서 추진?국가 안보를 협상 카드로 올리는 정부, 상식에 맞습니까? 최근 정부 고위 관계자가 미국을 방문한 뒤, 충격적인 발언을 남겼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환수를 방위비·관세 협상과 함께 패키지로 논의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발언만 놓고 보면, 마치 안보 주권의 핵심인 전작권이 무역 협상 카드처럼 테이블 위에 올려진 듯한 인상을 줍니다.더 큰 문제는 이 논의가 오가는 와중에 국방예산은 감축되고, 첨단 무기 도입은 줄며, 한국군의 전력은 약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작권 환수는 단순한 정치적 선언이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국방력과 작전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이 글에서는 지금의 전작권 환수 논의가 왜 ‘비상식적’이라 불리는지, 그리고 어떤 함정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짚어보겠습니다.📌목차전작권이란 무엇인가? – 단순한 권리 이상의.. 2025. 7. 10. 🧹국회의원이 집 쓰레기까지? 강선우 의원의 '보좌진 갑질' 논란 정치인이란 직책은 공적인 영역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정책을 이끄는 여가부 장관 후보라면 ‘존중’과 ‘배려’는 기본 덕목이어야겠지요. 그러나 최근 여가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을 둘러싼 ‘보좌진 갑질’ 논란은 이와 정반대의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집안일을 직원에게 시키고, 변기 비대 수리까지 떠넘긴 정황, 그리고 5년간 무려 46명의 보좌진이 교체된 전례 없는 조직 운영 방식까지…. 이러한 일련의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서 공적 권한의 사적 오남용, 그리고 인간적인 존중의 결여라는 근본적 문제를 드러냅니다.이번 글에서는 해당 논란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왜 이것이 단순한 사생활 이슈가 아닌 공직자 자질의 문제로까지 이어지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목차.. 2025. 7. 10. 🧨 “소년원 출신 의혹”? 모스탄 전 대사의 충격 발언과 침묵하는 한국 정치권 2024년 6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기자클럽 기자회견.이 자리에서 미국 전직 외교관 모스탄(Mostan) 전 대사는 충격적인 한마디를 남겼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중대한 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됐고, 그 때문에 중학교 진학도 하지 못했다.”이 발언은 단순한 개인의 의견일까요? 아니면 미국 외교·정보계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치적 신호탄일까요?국내 언론은 이 충격적인 발언에 대해 전면 침묵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 측 역시 공식 해명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침묵 속에서 국민들 사이의 의혹은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모스탄 대사의 발언의 의미, 국내 반응, 관련 제도와 과거 의혹들, 그리고 이재명의 '소년공' 서사에 .. 2025. 7. 9. 🧭 시진핑 실각설과 중국 권력 재편의 실체: 한국 안보의 새로운 변수 최근 중국 정치권에서 감지되는 강도 높은 숙청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핵심 측근들이 잇달아 실각하고, 한때 권력에서 밀려났던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 계열이 재부상하는 모습은 단순한 인사 개편이 아니라 중국 정치 지형의 대격변을 예고하는 시그널입니다.공식적으로는 조용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시진핑 체제를 끝내기 위한 ‘정치적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이 흐름이 실제라면, 중국은 1인 지배 체제에서 집단지도 체제로의 전환이라는 근본적 구조 변화에 진입한 것입니다.이는 단지 중국 내부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의 안보·외교·경제 전략 전반에 중대한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서해가 미중 패권 경쟁의 격전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중국.. 2025. 7. 9.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60 다음 반응형